리스본에서 미리 끊어두면 동선이 편해지는 티켓을 후기 수 기준으로 골랐습니다. 시내를 묶어 도는 리스보아 카드, 줄이 긴 제로니무스 수도원, 신트라 페나성, 그리고 저녁 일정용 파두 음악 쇼까지. 후기와 예약이 두껍게 쌓인 상품을 골라 누구에게 맞는지 정리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