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트라 당일치기가 첫 리스본 일정의 출발점입니다. 차량투어로 페나 궁전과 호카곶을 한 번에 묶으면 나머지 동선을 짜기가 한결 수월합니다. 한국 여행자가 꾸준히 많이 찾는 시내·근교 투어·벨렝·트램28 동선을 한눈에 모아, 무엇을 어떻게 고를지 정리했습니다.